안녕하세요 기구사이트 세밍웨이에요다들 카파도키아에 뭐 보러 오시나요?질문하면 대부분 ‘열기구요!’ 라고 하시겠죠?10년 전에 처음 터키에 왔을 때에는가족들과 함께 열기구 투어를 했었어요새벽 4시에 일어나서 간단한 조식을 먹고투어 하는 장소에 가서 힘겹게 바구니에 몸을 실었던 기억이 나는데이번엔 열기구를 타지 않고 보기로 했어요! 그 이유는 아래 설명드릴게요 카파도키아 2일차! 새벽 5시 30분이에요거리에 사람 한 명도 없이 정말 조~용하더라고요조금 무섭기까지 했어요아니나 다를까..카파도키아 개스터들이 먹을 걸 찾는지사람들이 많으면 이 사람 저 사람 쫓아다닐 텐데이날 아침에는 저희뿐이어서 너무 가깝게 따라붙더라고요 덩치도 커서.. 무서웠어요 저도 강아지를 키우지만이렇게 큰 강아지가 앞다리를 서고 올라타면 제 키보다 크기 때문에위협감을 느껴요정말 기구사이트 너무 무서운 상황이 있었는데영상으로 남겨둘게요!열기구 일출 전망대 입장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