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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8 김은비
I arrived here on July 17th. First. teacher dream as signed our new room. And ate banana and funcham.
Then. I slept on. Sunday. We took a level test. So. I'm a little bit nervous.
By the next day. I met my man to man and group class teacher. They are good.
In the first week I felt little sad because I missed my family. but at the same time. I'm happy because I adapt the environment.
I enjoy acticity here. I like Banana Boat. Jet Ski. Kart Zone and SM.
In SM I bought snack and some other thing. SM was so big. I ate lunch at Jollibee. The food was very delicous.
During my homestay activity. It was very fun because we watched movie. we helped cooked Filipino food.
And we went to department store with teacher Yhien and her cousin. After shopping we ate dinner.
The food was delicous. During school visit acticity. I introduced my self infront of Filipino children.
Then I met Filipino girl. Her name is Vie Marie. And I gave her presen. I wish come back here next camp.
나는 7월 17일날 출발했다. 첫번째로 조현흠 선생님께서 방을 정해주시고. 바나나와 음료수를 먹었다. 그리고 잤다.
일요일에 우리는 레벨테스트를 봤다. 나는 조금 긴장을 했다. 그 다음날 나는 1:1선생님과 그룹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은 모두 좋았다.
첫번째 주에는 조금 슬펐다. 왜냐하면 우리가족이 보고싶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기쁘기도 했다. 왜냐하면 필리핀에 적응이 좀 됬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 액티비티를 좋아한다. 바나나 보트. 제트스키. 카트 존. SM 같은 곳이다. 나는 SM에서 간식와 다른 물건들을 샀다. SM은 많이 크다.
나는 졸리비에서 점심을 먹었다. 졸리비 음식은 맛있다. 홈스테이 액티비티 때도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영화를 봤거. 필리핀음식을 먹고. 백화점에 Yhien 선생님과 선생님 사촌도 함께 갔다.
백화점을 갔다온 후 우린 저녁을 먹었다. 음식은 맛있었다.
학교 액티비티에서는 필리핀 애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필리핀 여자아이를 만났다.
그 애 이름은 Vie Marie이다. 그리고 나는 선물을 주었다. 나는 그 다음 캠프에 또 참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