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15회 영어캠프 [6235 허수범] > 학생후기 | CIA Englis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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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영어캠프 [6235 허수범] [2]

작성자: Teacher_Dream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4,980회    댓글: 2

(6235) Shawn<?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MY CIA EXPERIENCE

 

              I felt bad and fret because I am leaving my home and my country. I was excited to go to Philippines because this is my second timwe in this country (Not in this camp). It's both the same feeling . I met Charlie. Tom. James and Jeff in this camp. They are kind and funny. We are always in the same room and same SM group. I learned many English skill here like in Voca Test you have to remember the spellings and meanings of the words. Also in my man-to-man class. I can write many English sentences ro words so my handwriting just got better. In group class I can speak many English words. I can ask to my group the new things I learned that in SM there are many things and foods to buy. I ask many people in the place so my English speaking just got better. I also learned swimming. I learned kicking. waving hands and swimming. In Taoist Temple I learned that Chinese believed in Buddha and they like quiet places. Lastly. I learned the Philippine dance. They call it Tinikling. First. you need the 3 bamboo stems. First is short. second is long. The short one you have to break into half and put it on the floor and dance. The first step is to place your foot on the ground and jump 2 times. (2 times to 4 times)--like bambam. rest. bambam. rest. bambam. rest. Lastly. you move your feet . My teachers are great! The best teachers are Teacher Mark. George. Gonz and Amit. They are kind. good and handsome.

             

              I want to go back in this camp because in this resort there are good rooms and big pools but if there si a secret room it is a little hard to choose and the most important reason is I learned so much! Much more than I expected! My short stay here in CIA Camp is worth it!

 

(6235) 허수범

 

나의 CIA 경험

 

           나는 기분이 나쁘고 짜증났다 왜냐하면 내 집과 내 나라를 잠시동안 헤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필리핀에 가는 것을 기대했다 왜냐하면 이것이 내 2번째 캠프로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이 캠프는 아님).

느낌은 같았다. 나는 신동민과 여건엽. 안해찬 그리고 윤재원을 만났다. 애들은 웃기고 착하다. 우리는 언재나 같은 방이거나 SM 그룹이 같았다. 나는 여기서 영어를 많히 배웠다. 예로 보카 시간에는 단어와 그 단어의 뜻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맨 투 맨 시간에도 난 영어를 만히 써가지고 나의 글씨채가 나아 졌다. 그룹 시간에는 나는 많은 영어를 말할 수 있다. 나는 그룹친구 혹은 동생 혹 누나 형들을 새로운 것을 물어봐 알 수가 있다.

SM에서는 살 수 있는 물건과 음식이 있다. 그리고 길을 모르면 지나가는 사람들을 물어봐 스피킹을 잘 할 수 있다. 난 수영하는 법도 배웠다. 나는 발차기.손 돌리기 그리고 수영하는 볍을 배웠다. 토어이스 탬플에서는 중국인이 부처님을 믿는 사람이 많고 그들은 조용한 곳을 좋아한다. 마지막으로는 필리핀 춤을 배웠다. 그들은 티니클링이라고 한다. 처음 3개의 대나무를 준비한다. 1개는 작은것이고 2개는 긴것을 준비한다.

1개를 반으로 짜른다. 바닥에 고정하고 댄스를 한다. 처음으로 발을 2번 리듬을 맞춘다 그것을 4번 반복한다. 소리로 치자면 탁탁 (쉬고) X4 마지막으로 내 발을 선생님이 알려주는데로 했다. 우리 선생님들은  좋다.

내 최고 선생님은 마크.졸지.건즈.그리고 애밋이다. 그들은 착하고. 좋고 마지막으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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