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15회 영어캠프 [6233 조하영] > 학생후기 | CIA Englis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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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영어캠프 [6233 조하영]

작성자: Teacher_Dream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2,735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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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appy here in CIA Camp. But here not easy one too. In Korea I sleep long time but I can't sleep long time in here.

And one class finish we have only 5 minutes break. Then I can't take a rest for a long time. Then is swimming time I need to

change my close on 5 minute. And every Sunday we take Level test. everyday we study math some times I want to see my

mother. But SM. banana boat. jet ski. kart zone and homestay was fun. We rode jet ski and banana boat. It was scary. but it's

fun too. And SM shopping I can buy anything I want to buy. And I can eat any food. In homestay and school visit time we ride

tricycle I ride behind it is very fun.

 

 

 

 

나의 CIA 캠프

 

 

나는 여기와서 무척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힘든 일도 많았다. 한국에서 늦잠자던 때와 다르게 여기에선 늦잠자면 안된다.

1교시 끝날 때마다 쉬는 시간이 5분밖에 없어서 룸에서 오래 쉴 수도 없고 수영할 때도 5분안에 옷을 갈아입어야 하고

일요일마다 레벨테스트에다 매일 내가 싫어하는 수학을 하고 가끔 엄마가 보고 싶었다.

그래도 SM몰. 해양스포츠. 카트존. 홈스테이 등등은 재미있었다. 해양스포츠 중에 바나나보트와 제트스키를 탔는데

약간 무서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SM 쇼핑은 내가 원하는 물건을 사고 내가 원하는 음식도 먹을 수 있었다.

홈스테이와 학교 방문할 때 트라이시클이라는 한국엔 없는 것을 타고 갔다. 나는 뒤에 탔는데 무척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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