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15회 영어캠프 [6230 김해명] > 학생후기 | CIA Englis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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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영어캠프 [6230 김해명]

작성자: Teacher_Dream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2,773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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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me here at 18.  I started come here at 17. I miss my family.

when i first come here. i was little nervoused and sad. Because i can't meet my family in the philippines.

but. later my experence change about the CIA when i saw this place.

It was big. but place looks bad. Because it was too hot that i can't breath.

but now. it is too nice to be in here.

i like this place and friend in thisCIAcamp.

I'm glad to join this camp.

I want to meet more friends in the last time of CIA camp.

 

 

 

저는 이 캠프에 17일날에 출발해서 18일날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올때 저는 조금 놀라고 슬프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켐프에선 가족들을 볼 수도 없고. 방학도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켐프에 오고 나선 생각이 바꿨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제가 생각했던 리조트보단 2배는 더 좋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다른 애들도 아주 많고 학습장도 아주 넓었습니다.

제가 사귄 친구들도 지금은 아주 많아 졌습니다. 전 지금 아주 잘 생활하고 있고. 선생님들과의 관계도 좋아졌습니다.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는 너무 덥고. 숨도 제대로 쉴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기에 장말 익숙해졌습니다.

엄마가 이 캠프에 한번 더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한번 더 온다면. 지금 사귄 이 많은 친구들도 다시 제참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하질 못 한다고 해도. 다른 친구들도 많이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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