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나는 아홉살때 미국에 간 적이 있다 > 학생후기 | CIA Englis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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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홉살때 미국에 간 적이 있다

작성자: 6005윤지현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3,267회    댓글: 0

<<캠프 후기 - After CIA Camp>>
                                          s-6005 윤지현 KATE

캠프의 끝이 성큼성큼 다가온다...
난 시간이 점점 더 빨리 가고 있다고 느낀다.
내가 막 여기 도착했을 때에 나는 내 앞으로의 나날들을 상상할 수 있었다.
한겨울에 수영하기와 뜨거운 날씨때문에 땀을 흘리다니?!
얼마나 믿을수 없는 상황인가!
내 친구들은 겨울에 추위에 떨고 있었다.
추위에 떨고 고생하는 친구들이 나에게 쓴 편지를 보는 것은 나에게 하나의 재미이기도 했다.
그들은 나를 많이 부러워했다.

나는 아홉살때 미국에 간 적이 있다.
나는 그곳에 영어공부를 하려고 갔었다.
사실 말하자면. 난 그곳에서 그렇게 많이 공부하지는 못했다.
나는 내가 거기에서 공부해야 할 정확한 목표를 세우지 못했었다.
그래서 그곳에서 내가 보냈던 시간들은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했다.
내가 그곳에서 처음 영어에 흥미를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곳에서 제대로 공부할 수 없었다.
그러나 여기 CIA 캠프에서는 나는 영어를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나는 영어를 공부하는데 집중할 수 있었고 그리고 나는 내 영어를 진보시키는데 목적을 가졌다.
그리고 지금. 나는 거의 완벽한 글 한편을 쓸 수 있다.

필리핀 선생님들은 굉장히 재미있고 친절하다.
그들은 아이들에게 영어를 굉장히 잘 가르쳤다.
그리고 그들은 참을성이 있었다.
그들은 또한 각각의 개성이나 특징이 굉장히 뛰어났지만. 우리를 굉장히 잘 이끌었다.
난 이곳에서 영어 뿐만 아니라 협동심 등 많은 것을 배웠다.
우리는 이곳에서 함께 생활해야 하므로. 우리에게는 많은 규칙들이 주어졌었다.
때때로 나는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고. 규칙에 대해서 화가 났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내가 후에 한국에 돌아가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내가 이곳에서 친구들. 선생님들과 지내면서 얻은 소중한 다른 하나는 바로 추억이다.
두번째 주에 우리는 크로커랜디아에 갔었다.
내가 만약 한국에 있었다면 나는 안경원숭이나 그 많은 악어들을 보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들의 무서운 얼굴과 지나치게 큰 눈은 나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주었다.
난 동물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크로커랜디아는 필리핀에 있는 동물원과도 같은 곳이었다.
난 내가 사랑하는 동물들과 함께 영어를 공부 할 수 있었다.

세번째 주에 들어선 후에. 우리는 호핑 투어를 갔다.
나는 그것이 이 캠프에서 가장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라고 생각된다.
비록 날씨가 무척 안좋고 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도 높이 쳤지만. 그것은 나에게 굉장히 흥분되고 긴장되는 경험이었다.
거친 바다에서 친구들과 함께 배를 타는 일이란 굉장히 하기 힘든 특별한 경험이다.
또한 잠수에서. 나는 수영을 해서 다른 아이들이 배에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것은 무척 재미있었다.

네번째 주에. 우리는 카트 존에 갔었다.
난 한국에서 이미 카레이싱하는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CIA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그것은 불가능하다.
나는 이곳에 나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된다.
보라! 그들은 이미 나의 과거의 일부분이자 기억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지 않는가!

저번주에.(다섯번째 주) 우리는 콤포스텔라라는 곳에 승마를 하러 갔다.
우리는 경주마를 타 보았고. 그들은 완전한 자연 속에서 자라고 있었다.
어쩌면 그래서 그들이 더 아름답고. 생생하고. 살아있었는지 모른다.

내가 '정말 최고였다'고 말할 수 있는 또다른 특별한 경험은 홈스테이였다.
우리는 홈스테이를 총 두 번 했다.
처음에 나는 Ruth라는 선생님 집에 갔었다.
그녀는 필리핀에서 부자였으므로. 그녀의 집은 굉장히 컸다.
그녀의 집은 2층까지 있었고 베란다도 있었다.
그곳에서 나는 바깥 경치를 구경하면서 아름다운 바다를 볼수 있었다.
또한 그 집에는 에어컨도 있었다.
내가 경험한 홈스테이는 얼마나 굉장하던지!
하지만 두번째 홈스테이에서. 나는 나의 가까운 친구들과 Hani라는 선생님 집에 갔었다.
사실. 그녀의 집도 2층으로 되어 있었지만. 우리는 위층만 사용할 수 있었다.
방도 굉장히 좁고 화장실도 그리 깨끗하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과 함께 그들이 알고 있는 한국 노래를 부르고 밤새 춤을 추었다.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과 친한 친구들과 함께. 그 홈스테이는 정말 굉장했다!
두 홈스테이는 서로 정 반대였지만 모두 나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나는 절대 내가 이곳에서 보낸 특별한 방학을 잊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곳에서 내 영어 실력이 많이 진보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레벨 테스트들에서 최고 점수를 얻어 1등이 되었다.
나는 여기 CIA에 온것이 정말정말 기쁘고 행복핟.
내가 여기 다시 올 수 있는 행운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The end of the camp is coming.
I think time goes very fast.
When I just arrived here. I could imagine my days.
Swimming and sweating because of the hot weather in winter?!
What an unbelievable situation!
My friends were chilling during winter.
It was such a fun to receive letters from my friends. telling me that they were suffering by the cold weather.
They envied me a lot.

I've been to U.S.A when I was 9 years old.
I went there to study English.
Actually. I couldn't study a lot there.
I didn't have a certain purpose on what to study.
So my time there was not that productive.
Though it was my first time to be interested in English. but I could not study them.
However. here in CIA camp. I could study a lot about English.
I could concentrate in learning them and I made my purpose on how to improve my skills.
Now I can almost make a perfect composition.

Filipino teachers were very kind and funny.
They were really good in teaching English to the children.
And they were patient.
They also had varied and distinct characteristics. but they handled us nicely.
I learned a lot of things here. not only English but also cooperation.
We have to stay here together. so there were lots of rules given.
Sometimes. I got stressed and upset because of the rules.
But I know that they will help me a lot when I go back to Korea.

Other precious things I gained from here are reminiscences with friends and teachers.
On the second week. we went to Crocolandia.
If I were in Korea. I could not see the Tarsiers and crocodiles that much.
Their scary faces and big eyes gave me new reminiscences.
I love animals very much and Crocolandia was just like a zoo in Philippines.
I could study English with the animals I love.

During the third week. we went to the hopping tour.
I think that was the most unforgettable thing in this camp.
Even though the weather was bad and there was a wind and high wave. that was an exciting experience.
Riding the boat with friends on the rough sea was really a special experience.
Also snorkeling. I swam and helped others to come back to the boat.
It was very fun.

Fourth week. we've been to the cart zone.
I also experienced that before...in Korea.
But with the friends I met here in CIA camp...?
It is impossible because i had lots of fun here.
I think all the people here are very special for me.
Look! They are already part of my past life and memory.

Last week. (fifth week) we went to Compostella for the horse back riding.
We rode on racing horses and they were raised in the natural environment.
So they were more fresh. beautiful and alive.

Another special experience I can mention is that it was really great during home stay.
We had a home stay for two times.
First. I have been to teacher Ruth's house.
She was rich in Philippines. so her house was very big.
Her house had second floor and terrace.
I could see the wonderful sea during my sightseeing when I went there.
Also there were air conditioners in her house.
What a great home stay I had!
But second home stay. I stayed in teacher Hani's house with my close friends.
Actually. her house had two floors. we're only allowed to use either of the floors so we used the second floor.
And the room was very narrow and the bathroom was not clean.
However. we sang the Korean songs they knew and danced the whole night.
With favorite teacher and nice friends. it was really great!
Two home stays were opposite from each other. but they were both very nice.

I will never forget my special vacation here.
I can make sure that my English skills had improved a lot.
I got the best score in the level tests.
I am very happy to come here in CIA.
I want to have a fortune to come her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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