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son why I came to this camp is simple. I am preparing myself in going to America for further studies and I need to expand my English skills. My mother was the one who found out that the CIA camp is good enough for me. At first. I felt unfortunate because I was not able to attend to my graduation and spend more time with my middle school friends. But in the end. I hopped into the airplane with my sister. During the first few days. I cried at night because of loneliness. I felt having less burden in studying than my roommates. That is why they prefer to study harder. But as days passed. I have experienced precious times that gave me confidence to continue the camp. I had lots of fun moments that I don’t want to lose and share to everybody.<?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The funniest and unforgettable experience was during the Saturday activity wherein all of us were given the privelege to enjoy lots of things. The most hilarious was that when we had school visit and home visit as well wherein we used to experience the Filipino way of education and living. too. When we had our water sports experience. at first. I was so afraid. but later on. after I tried the banana boat ride and jetski. I was asking for more. Every Saturday. when we go to SM. I was pleased in buying stuff on my own.
Next is about the Filipino people living here. All of them are hardworking and of course. the Filipina teachers and staff who tried their best in teaching us. I also met friends here in CIA. Everyone was kind to me and I liked the lesson here. We cried when someone left. Neverthless. we laughed out loud if someone’s celebrating her birthday. Also. they encouraged me when I participated in the “Introducing Myself Contest”. I will never forget my friends here. My roommates were also good. Even though I am a middle school student. they accepted me. Those elementary students who were my roommates are very cute.
Third is about the happenings I had here. Before I arrived in the Philippines. I caught colds. So the CIA staff brought me to the hospital for a medical check-up. As soon as I got better. I found out that the Philippines has beautiful landsites. Had I not caught colds. I wouldn’t be brought to the hospital and wouldn’t be accompanied by the nurse in a Philippine restaurant. Also. I’ll never forget the landsites I saw after I got better.
Lastly. the letters I got gave me great courage. My parents who gave me letters and phonecalls. my friends and cousins who sent me letters all the way from Korea. The letters I received from the 4-week students are still in my care. The letters they gave me were heart-warming and it gave me power to continue the camp. I will always remember all of those who encouraged me from far away Korea.
To conclude. my experiences in the Philippines are considered one of my precious experiences. I have learned how to control myself and I felt that my English skills are gradually improving. I will always treasure my friends. teachers and the CIA staff. Last but not the least. I want to say thank you to Teacher Grace and Teacher Mary for helping me complete this composition.
이캠프에 오게된 이유는 간단 했다. 나는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고 미국에 가기 전에 영어 실력을 늘릴 필요가 있었다. CIA캠프를 찾은 사람은 엄마였다. 처음엔 졸업식과 마지막으로 중학교 친구들과 지내는 시간을 뺏기는것 같았다. 그러나 결국에는 동생과 함께 비행기에 올라탔다. 처음 며칠은 외로어서 밤마다 울기도 하였다. 내 룸메이트들은 공부 욕심이 많았고 나는 그에 비해 덜 부담을 가졌다. 그래서 그들은 열심히 공부했다. 그러나 점점 많은 날이 지나고 소중한 시간을 경험 하면서 캠프를 다닐 자신감을 가졌다. 나는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을 이 캠프에 오게되서 경험하게 됬는데. 조금 소개해보자 한다.
가장 즐겁고 못잊을 경험은 토요일. 모두에게 많은 것을 즐길 기회를 주는 액티비티 시간이였다. 제일 신났던 스쿨 비짓과 홈비짓은 필리핀 학교와 집을 방문 하는 것인데. 필리핀 방식의 교육과 삶의 방식에 대해 경험할 수 있었다. 해양스포츠를 하러 갔을 때는 겁이 났지만 제트스키와 바나나 보트를 타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또 타고 싶었다. 우리는 매주 토요일 마다 SM이라는 쇼핑몰에 갔는데. 필요한 물건을 스스로 살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은 필리핀 사람들 이야기다. 모두 열심히 일하고 일찍일어나서 우리를 위해 요리를 하는 필리핀 스텝들. 우리를 가르치는데 최선을 다하는 필리핀 선생님들과 한국인 스태프들. 그리고 여기서 만난 친구들. 모두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줬도 난 이곳 수업이 마음에 들었다. 또한. 내친구들은 누군가 떠날 때면 함꼐 울었고 누군가 생일이면 함께 웃었다. 그리고 내가 자기소개 대회에 나갈때도 크게 격려해줬다. 정말 잊지 못할 친구들이다. 내 룸메이트들또한 좋았다. 내가 중학생인데도 불구 하고 나를 받아 들인 초등 학생 룸메이트들은 정말 귀엽다.
세번째는 내가 여기서 겪은 일들에 관한 것이다. 나는 필리핀에 오기 전부터 감기에 걸려있었다. 그래서 CIA 선생님들이 나를 병원에 진찰하러 데려갔다. 감기가 나은뒤에 둘러보니 필리핀이 정말 아름다운 경치를 지닌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감기에 안결렸더라면 병원도 못 갔고. 양호 선생님과 함께 필리핀 식당에도 못 갔을 것이다. 또한 감기가 나은뒤에 깨닫게 된 필리핀 경치는 못 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받은 편지는 내게 큰 용기를 줬다. 내게 전화와 편지를 보내준 부모님. 멀리 한국에서 내게 편지해준 친구들과 사촌들. 그리고 4주차 친구들이 보내준 편지는 아직도 잘 보관한고 있다. 그들이 보내준 편지는 감동적이였고 내가 캠프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었다. 나는 나를 응원해준 한국에 있는 모두를 늘 기억할 것 이다.
결론짓자면. 나의 필리핀에서의 경험은 내가 가진 소중한 경험중 하나이다. 나는 절제를 배웠고 영어실력 또한 한단계씩 느는걸 느꼈다. 친구들. 선생님들. CIA스태프들 모두 소중히 여길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글 작성을 도와준 Grace 선생님과 Mary 선생님에게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