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16 김성훈] > 학생후기 | CIA Englis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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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16 김성훈]

작성자: CIA영어캠프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2,800회    댓글: 0

I came to the CIA camp. I think I was afraid and interested at the same time.<?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I was afraid because this CIA camp is my first time. But I’m enjoying the camp. Teachers gave me a roomate. I think. talking with my roommate is hard. But it is okay. I think talking with my friend is funny. I know many friends and brothers as the time goes by. Sometimes. I want to see my family. I live in Jeju Island. So it's very funny and I was surprised too. In our activities. I went to SM with my friends. I went to teacher's house. Her house is very nice because they have many movies and she has a little puppy too. First. I think it’s a "micro dog". It’s very cute. I rode a banana boat and Jetski. It’s very funny. And sadly my 4week friends went back to korea first. But I still have many friends left. So I'm still happy.

 I’ve got a lot of many precious experience in the CIA camp!

 

나는 CIA 영어캠프에 오게 되었다. 나는 조금은 두렵고 조금은 흥미로웠다. 하지만 나는 두려워졌다.

왜냐하면 이 캠프는 나에게 처음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들은 나에게 즐거웠다.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방 친구들을 만들어주셨다. 나는 방친구들과 대화하기 힘들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그것은 쉬웠다.

나는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은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끔은 부모님과 형이 보고싶지만

금방 잊을 수 있다. 나는 제주도에 산다. 그래서 나의 친구들은 나에게 놀란다. 그래서 나는 재미있고 또는

 나도 같이 놀란다. 액티비티로 나는 친구들과 함께 SM에 간다. 그리고 언제는 원어민선생님들의 집에

갔다. 선생님네 집은 매우 멋졌다. 많은 영화와 작고 귀여운 강아지를 기르고 계셨기 때문이다.

처음 나는 그 강아지를 컵강아지로 착각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언제는 바나나보트와 제트 스키를 탔다.

그것들은 매우 재밌었다. 슬프게도 4주 친구들이 한국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나는 많은 친구들이 있다.

그래서 나는 그 기억을 잊을수도 있다. 나는 이 CIA캠프에서 소중한것을 많이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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