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21 박지윤] > 학생후기 | CIA Englis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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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21 박지윤]

작성자: CIA영어캠프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2,634회    댓글: 0

I came in the Philippines on 12.27.<?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This is my first time in CIA.

so I was sad. because my family is not here.

I thought I just come here to study English only but many things happened.

 

Every saturday there mas an activity.

It is my faverite day. On the first Saturday we went to SM. my favorite place.

SM has many things and I bought food and things.

We went also to crocolandia. And I saw many crocodiles.

Crocodiles are big and they have sharp teeth. And I also saw many animals.

And also we went to Casamioni.

Casamioni is a place for orphans.

I played gamas there.

 

I miss my family. Everythough they're not here.

I'm still doing great.

I hope to see them soon.

I love them so much.

 

나는 12월 27일 날 필리핀에 왔다.

이것이 CIA캠프 첫번쨰 시간이다.

그래서 나는 슬폈었다.왜냐하면 여기에는 나의 가족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생각했었는데 여기에 온 이유는 오로지 영어공부 때문에 왔다.

그러나 많은 것이 행복을 안겨주었다.

 

매번 토요일마다 여기선 액티비티를 한다.

이 날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다. 우리는 첫번째 토요일 날에 SM을 갔다. 이곳은

내가 좋아하는 곳이다.

SM에는 많은 물건이 있고 나는 움식과 물건을 샀다.

우리는 악어농장도 갔었다. 그리고 나는 많은 악어를 보았다.

악어들은 크고 모두 다 뾰족한 이를 가지고 있었다. 또 많은 동물도 봤었다.

우리는 카산미아니도 갔었다. 그곳은 고아원이다.

나는 거기서 게임을 하고 놀았다.

 

나는 가족이 그립다. 나는 매일 생각한다.

그들은 여기에 없지만 더 열심히 해야한다.

그들을 볼 수 있는 희망이 있다.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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