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24 이지원] > 학생후기 | CIA Englis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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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24 이지원] [1]

작성자: CIA영어캠프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3,550회    댓글: 1

When I arrived here in the Philippines. the weather was hotter than Korea. For the first time. I met Mr.Hoon He was very scary and a strict teacher to me. as well as the other teachers. But after few days. they were very friendly and kind to me.<?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I had many friends here. In my case. I come from Bu-san. but my friends are from Seoul or Keoung-ki-do. So. I have little bit problem talking with them. But we were able to understand one another as we shared one's experienes.

One of the things that made me feel nervous is the Filipino Korean differences. Filipino culture is really different from Korean. First day. I had very high fever. so I cannot digest wll. Also Food tastes were different with Korea. But now. I can eat very well and I like Philippine's snacks. And communicate with the Filipino teachers very well. too.

After three weeks from arrived in here. I miss my family. I wnat to go back to my hometown. really. So. I cried many days and I gave lot of stresses. Now. I left only one week. After one week I go back to korea! I arrive in Korea. I will eat cake and ramyen first. Because Mr.Dream is not give ramyen well.

I know a lot of teahers in CIA camp and they feel comfortable towards me as one of their students. Sometimes I tell jokes to Korean staffs and Fillipion teachers. It make me smile.

I'm proud to say that I feel better and happier now.

 

 

내가 필리핀에 도착하였을 때. 필리핀의 날씨는 한국 보다 더웠다. 권훈 선생님을 처음 보았을 땐 앚 무섭고 엄격한 선생님이셨고. 다른 선생님 또한 그랬었다. 하지만 며일 뒤. 선생님들은 착하고 친근해졌다. 또한. 여기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다. 나는 부산에서 왔고 다른 친구들은 서울이나 경기도에서 와서 말을 하는데 조금의 문제가 있었지만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를 이해 할 수 있었다.

또 하나 나를 긴장하게 만든 것은 한국인과 다른 필리핀사람들 이였다. 필리핀의 문화는 한국문화와 정말 많이 달랐다. 첫번째 날. 나는 아주 높은 열이 나서.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했다. 음식의 맛 또한 한국과 달랐다. 하지만 지금은 이곳의 음식에 내 입에 맞게 되었고 필리핀의 과자가 맞있고 좋아졌다. 그리고 필리핀 선생님들과 대화를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곳에 도착하고 삼주가 흐른뒤. 나는 가족들이 그리워 졌다. 나는 정말로 다시한국에 돌아가고 싶었다. 그래서 많은 날을 울기도 하고 많은 스트레스도 받았다. 이제는 1주가 남았다. 1주뒤에는 한국에 가게 된다. 한국에 도착하면 케잌과 라면을 먼저 먹을것이다. 왜냐하면 여기서는 드림 선생님께서 라면을 잘 주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CIA 캠프에 있는 선생님 들도 많이 알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편한 선생님이 되었다. 가끔씩은 한국 선생님들과 필리핀 선생님들과 농담을 하며 웃기도 한다.  지금은 캠프생활이 기쁘고 즐거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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