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37 이고은] > 학생후기 | CIA Englis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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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37 이고은]

작성자: CIA영어캠프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2,703회    댓글: 0

Before I came here. I didn't know about this camp.<?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I thought I can play wth friends. so i came here.

I didn't think that I have to study English.

I was worried because I have to stay here for 7 weeks.

This is my first time to ride on an airplane and came in this resort. Iexpect many things.

On my first day. I played with friends and I forgot my parents.

But now I study and heard about scolding. so I miss korea.

I was worried about the weeks that I'm going to stay here and about the scolding that I heard.

So l was worried about many things. But now. I'm okay.

I am friendly with Philippine teachers.

I play with Korean staffs.

And I take off some things that make me worry.

I'll meet my parents when I'll go back to Korea.

Anyway.when I'll meet my parents.

I'll be very shy.

Because in here.there are 8 weeks students and they don't worry about many things.

And I like weekends.

I had good memories.

We had an activity like City tour and I saw many wonderful things. I had many exciting memories.

Expecially.I like SM the most.

I know I can do shopping alone when I go to SM.

Unlike in Korea. I feel bored because I had to follow my mother during shopping time.

I hope next summer camp. students will also enjoy and study hard for english.

Because I learned many things in this camp.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 캠프에 오게 되었다

내 친구랑 나랑 필리핀에서 논다는 그런 생각 떄문에 온 건 같다

영어공부란 생각도 못했고 7주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한국에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처음에 비행기를 타고 리조트에 갈 땐 정말 기대되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친구들과 놀면서 잘 적응하고 부모님도 잊고 살았는데.공부를 하고 혼나고 꾸중들으며 점차 한국이 그리워졌었던 때도 있었다

몇 주나 남았다는 게 걱정되고.또 혼날까 하는 마음에 걱정되고 수많은 걱정들이 있었다

근데 지금은 괜찮아졌다

필리핀 선생님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한국 스태프 선생님들과도 놀면서 걱정은 줄어들은 것 같다

그리고 한국에 가면 엄마아빠도 만나게된다

어차피 만나는데 이렇게 걱정했던 내가 후회스럽다

8주 학생들도 나보다 더 웃으며 다니는데 이런 내가 부끄러웠다

난 주말이 가장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액티비티를 하며 재밋게 시티투어도 다니고 멋진것도 보며 놀이공원가면 오직 내 동생만 위한 놀이공원이 되는데 그런 내가 제트스키를 타며 신나는 경험도 해봤다

특히 SM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였던 것 같다

SM을 가며 내가 쇼핑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되었다

항상 엄마만 따라다녀서 쇼팡아런 정말 지루한 것이였지만 나를 알게 되었다

난 다음17번 캠프로 오는 학생들이 이 곳을 즐기며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면 좋겠다

나는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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