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38 윤지선] > 학생후기 | CIA English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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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주니어 영어캠프 [7038 윤지선]

작성자: CIA영어캠프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30 09:41:27    조회: 2,856회    댓글: 0

This is my 2nd time to join the camp. This time I join with my younger sister. her English name is Louise.<?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I am happy agian to join this camp because my friends are funny and also the the teachers are funny and kind.

I also join this camp with my close friend Ga-heon. Ga-heon is one of my closefriend but she is going back Korea because she study here four (4) weeks.

 I talked to Sally's teacher in nurse station. we had a negotiation for my friend. It's my first time to do a negotiation.

After I had another friend and they are friendly to me. especially the korean staff teacher.

 Now. I can make jokes with my teacher. especially  "Bob teacher".

 Because he is very good. he know my mind very well. he know how I like art and he also like art.

 Making friends are fun and I'm thankful because I am friendly.

 Every Friday. we had level test and MAth level test.

 First level test I was  Group B. but I'm not studying and I felt lazy so my level goes down.

 This time. I promise to study hard but I will play hard sometimes.

Every Saturday is a funny day because we had different activities and we go to SM before our activities.

 I think everyone likes SM. The happenings that I can't forget here in CIA were hopping tour. banana boat. Zet Ski. and City tour.

 During City tour the weather is not good.

So I am not good but that was funny.

This is myu funny experience. I make a lot of experince and important recollections.

CIA camp makes me mature.

I like this camp.

 

나는 이 캠프를 2번째로 와 보 았다. 나의 동생과 함께......

난 이번 캠프를 재참한것이 너무나두 즐거웠다. 이유는 친구들도 매우 밝을 뿐 아닌 선생님들도 매우 좋았기 때문이다.

나는 나와 친한 가현이와 왔다.그래서 인지 하루하루가 나무나도 빨리 갔다.

난 가현이가 간 이후로 친구 관계가 좀 불안정 하였다.

하지만 Sally 선생님이한 분이 계시는데 그 보건 선생님과 생전 해보지도 못한 상담을 하여 보았다 그 이후로 친구도 더 많이 사귀고 더 많이 선생님들과도 친해졌다.

너무 기뻤다.  지금도 물론 선생님과 장난도 칠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  특히 난 Bob라는 선생님이 너무 좋았다.

나의 마음을 무엇보다 잘 알아 주셨고 내가 좋아하눈 분야와 맞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는 것은 고맙고 즐거운 일이다.

매주 금요일 우리는 레벨 테스트를 보고 우리들의 레벨을 정한다.

처음에는 열심히 공부하여서 기분 좋게 B그룹이 나왔지만 다른 테스트 땐 공부를 게을리 해서 낮은 점수가 나왔다.

난 다짐했다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이곳의 고마운 것은 나의 영어실력을 보다 많이 느려주는 것 같다.

공부 할 때는 열심히 공부하고 놀 때는 열심히 놀았다.

밤에 점호가 끝나고 친구들과 장난을 쳤던 기억도 잊은 수 없다.

주말 토요일은 항상 즐거운 날이다. SM 가기 때문이다.

그 SM에 갈 때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난 잊을 수 없는 일 들이 많다. 호핑투어. 바나나 보트. 제트스키. 시티투어.

사실 시티투어는 날씨가 안 맞아서 별루 였지만 재미 있었다.

너무나도 즐거운 경험이다!

나는 이곳에서 깨달았다. 난 이곳에서 영어 실력만 늘리는 것이 아닌 사람관계. 단체생활 등을 키우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난 이곳에서 잊을 수 없고 아주 중요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간다.

CIA캠프는 나를 한번더  성숫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런 이 캠프가 난 너무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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