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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nets life Video클래식 미듐 지존샵, 팬더샵,단풍샵 매장출고가

Writer: Maya    Writer Date: 작성일2025-02-02 04:54:58    Views: 46   

​작년부터 지존샵 매일 빠짐없이 써오던 일기가 어느순간 심한 압박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과감히 일기 쓰는걸 좀 쉬기로 했다.좋은 습관을 만드려다 오히려 그게 내 발목을 잡고 있는건 아닐까, 해서 다시 쓰고 싶을때 쓰자, 하고 조금 숨통을 트여주었다.​그 대신에 이번주 기록을 살짝 남겨보려고 한다. 헤헷​​(먹는것밖에 없는데..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84길 10​화요일 점심은 햄버거여기 맛있었던 기억, 다시 갔다.치즈스커트가 제일 유명한데치즈가 너무 짜서 나는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그나마 가장 건강해보이는 지존샵 버거를 선택, 선택은 나쁘지 않았다.​​​ㅋㅋㅋㅋㅋ그리고 요즘 빠진 영식이 인서타​인스타 아이디 주민센터가서 처음 만들었다고 함 ㅋㅋㅋㅋ진짜 하루종일 봐도 안질릴것 같다처음엔 욕하면서 봤는데 이제 완벽히 식며듦나 말고도 식며든 사람들 겁나 많음팬클럽 생기면 팬클럽명은 식.중독이라고함ㅋㅋㅋㅋㅋ오랜만에 내서타일. 병맛 캐릭터 출현너무좋다​​목요일엔 잠실점에 갔다.나이키키즈 메가샵 오픈한거 이제야 봤다.사실 작년에 8층 리뉴얼한게 너무 별로라서 브랜드 하나 새로 들어왔다고 느낌이 나진 않았다.근데 나이키키즈 정식 메가샵은 최초이고,사이즈도 키즈매장에 맞게 앙증맞게 귀여운것이 매장은 잘 나온것 지존샵 같다.​​​6층에 로브테일러맞춤 정장 샵이다.근데 커스터마이징하는 공간을 전면에 내세웠으면 더 그 컨셉이 살았을 것 같다. 사실 모르고 보면 그냥 정장 브랜드 하나 오픈했구나 요느낌이라조금 아쉬웠다.그리고 이런 맞춤 정장을 하려고 오는 사람들이 구두, 넥타이, 악세사리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full로 쇼핑하고 갈 수 있게 컨텐츠가 더 보강되어야 할 것 같다.​​​볼일 보고, 나와서 바라본 고등어같이 생긴 월드타워이 날 피곤했지만 날씨는 기똥차게 좋았다.​​월드몰로 들어가서지존샵도 봤다.음… 가장 위치가 좋지 않는 곳이었다 지존샵 아쉽다​개인적으로 뚱뚱한 핑크 돼지? 고양이 ? 너무 귀엽다하나 집에 데려오고 싶은데, 요즘 돈이 없다… 자중​​우리집이랑 어울릴랑가 모르겠다 ㅋㅋㅋ​​그리고 디스이즈네버댓사실… 현대랑 신세계에서 많이 봐서 이제 뭐 유통사 진출한지 일년 훨씬 넘어서 그런지 특별히 와우는 없었다.근데 매장은 좌우대칭이 소름끼치게 잘 맞아서 내서타일.몰이라 확실히 개방감이 좋다. 쇼핑 동선도 굿.아무리 자주 보여도 괜찮은 브랜드다.​​​그리고 모노하!모노하도 여러번 봐서 그냥 그저그렇겠거니 했는데월드몰에 오픈한 모노하는 규모가 훨씬 크고 아름다웠?다.​안쪽으로도 공간이 깊어서라이프스타일 제품들도 지존샵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많았다.여기는 정말 색감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고급스럽다.유려하고 단아한 느낌​​​금요일은 기분내긔식물원282과 w style donut​​할로윈 분위기 물씬 냈네 ㅎㅎㅎ스테이크와 리조또 파스타 + 당황스러운 비쥬얼의 샐러드까지근데… 양이 너무 적었어요^^​​맛보다는 분위기 맛집이다 특히 밖에서 먹으니까 정말 식물원 온듯역시 푸릇푸릇함에 가슴이 뻥 뚫린다.​근데 이때 진짜 일같지도 않은 일때문에 좀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 ㅋㅋ​​​​그리고 옆에 붙어있던 도넛가게용인에 가보려고 했었는데 ㅋㅋ 안가길 잘했다 ㅋㅋㅋ내스타일은 아니다. 너무 과한 크림… 지존샵 진짜 달아보였다.​​그리고 오후에는 김포공항몰오랜만에 갔다. 근데 여전히 우울한 이곳​​지하철 입구로 드러서자 마자 느껴지는 우울함 ㅠㅠ층고는 높은데… 너무 어둡다10년 정도밖에 안된 곳인데 20년은 되어보이는ㅠㅠ서울 한복판의 몰들만 다녀서 그런가더우울해보였다​​끝나고 열심히 9호선 타고.. 필라까지 하고 집에와서거의 졸다가 뻗었다.​이번주는 남편이 힘든 한 주.지금도 일하러 감나는 여전히 뭘 하고있는지 모르겠는 날들​물론, 해야하는 일들이지만자율성이 하나도 없는 일들이라 더 스트레스가 많은것 같다.누군가 시켜서 하는 일들성과가 보이지 않는 일들집중할 수 없는 산만한 업무공간​여전히 지존샵 고민이 많은 한 주였다.무언가 아주 중요한 걸 잃어어버린 기분뭔가 핵심적인 건 빼먹은 기분이 찝찝한 감정이 수일째 이어져오고 있다.그리고 난 그게 뭔지 아직도 모르고 있다.(민증이랑 신용카드 잃어버린것과는 별개다…)​내 삶의 주도권이 내 손에서 많이 벗어난 기분이다.어떻게든 주말이나, 혼자 있는 시간에는 내가 시간을 컨트롤하고는 있지만…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한계가 있다.​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모르겠다.나쁜 습관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오래볼수록 장점을 보아야 하는데 자꾸 단점이 부각되어 보인다.그래서 이쁘게 말이 안나올때가 지존샵 있다어렵다 어려워그래도 나를 좋게 생각해주시는 분들도 많다.그건 큰 감사함이다.​친구들을 만나야겠다.​의식의 흐름​그리고 이번주는 병원을 두번 갔다.이제 날짜를 잡고 첫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자신감을 가지자.그리고 좀더 좋은거 챙겨먹자이번주는 빵의 노예였다…특히 오늘은 거의 빵만 먹은듯? 오늘 읽은 책에서 그랬다통제를 너무 강하게 할수록 의지력이 바닥난다고이럴 땐 조금 놓아주는것도 필요하다.운동하면 되니까 먹는거에 너무 통제하지 말자.그러다 .. 폭발한다… 후회한다… 악순환이다…​​​아마도, 오늘이 올해 들어 마지막으로카페 밖에 앉아 있을 수 있는 날일듯 하다.다음주부터는 진짜 지존샵 추워진다고 한다잘 이겨내자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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