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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nets life Video퍼블로그 친환경적인 스텐 텀블러/리유저블 컵 제작

Writer: Coco    Writer Date: 작성일2025-04-03 01:06:06    Views: 6   

스타벅스, 텀블러 머그·텀블러 등 최대 50% 할인 MD FESTA - 최대 50% 할인에 우산, 텀블러, 소품 - 스테디 한 텀블러들 20% 할인 (매장은 정가 판매 중) - 카톡 모바일 기프티콘으로 사용 가능 - 스벅카드로 구입하면 별도 줌. (만 원 이상이면 추가 별)-3만 원 이상 무료배송이라 애매한 가격은 하리보(1,500원) 두 개 넣어서 3만 원 넘김 무료배송도 가능. 즉, 먹어치우기 애매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할인받아 텀블러 사는 건 추천!! 이상하게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 종종 선물 받아서 쌓여져 텀블러 있는 스벅 기프티콘~특히나 기프티콘을 세트로 주는 고마운 분들이 있는데 조각 케이크 2+ 아메리카노 2 세트? 24,000원대라서 이상하게 혼자 가서 먹을 일도 별로 없음. 그러던 중에~~한눈에 번쩍 눈에 들어온 스타벅스 최대 50% 할인 문구그렇게 온라인몰에 들어가서 쭉~~구경하는데 이런 이런~~~50% 할인 들어간 리유저블컵도 있고~~~머그컵에 에코백, 우산, 여러 소품까지 다양하게 세일이 들어간다. 사실 3만 원 이하는 배송료도 3천 원이 부과돼서 굳이 온라인에서 큰 메리트는 없는데 매장에서 보니 할인되는 품목이 없다!!! 그럼에도 텀블러도 최소 20% 할인이라는 텀블러 점이 끌린다. 그렇지 않아도 텀블러가 좀 오래돼서 좀 사이즈가 있는 걸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떡하니 모바일 쿠폰도 있고 할인까지이건 바로 구입해야 해!!! 고민하다 보니 콩코드 하우스 텀블러!!!사실 초록색이 좀 쨍하기는 하는데 후기 보니 밑에 고무가 들어가서 밀리지도 않고 적당한 크기의 입구에 씻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말에 바로 장바구니에 담는다. ​그런데 할인해서 27,000원? 배송료가 3천원.....그래서 나름 머리 굴린다고 온라인 몰에서 뒤져보니 딱 3천 원의 하리보 젤리가 1500원이라서 두 개 구입해서 가까스로 3만 원 넘겨서 텀블러 무대 처리~~~ 그렇게 신나게 주문하고 나니 무료 쿠폰과 스벅 카드로 추가 결제해서 별도 적립된다는 문구!!!물론 읽어보니 바로 지급이 아니고배송 완료되고 9일 정도 있다가 지급된다고 하니 요건 좀 기다려야겠다. ​그렇게 하루 정도 지났는데 이럴 수가!!!오늘 급 문자가 온다출고되어 집으로 오고 있다고~~ 배송된 스벅 박스에 스벅 박스에 조심스럽게 포장되어 온 하리보 젤리와 텀블러!! 하리보도 세상에나 그냥 넣어 줄 수 알았는데 무슨 소중하게 스벅 박스에 넣어주는 세심한 가지!!!그렇게 영롱한 콩코드 텁블러를 손에 잡아 본다. 살짝 텀블러 굴곡이 들어가서 잡기도 편하고 하당의 고무 부분은 밀리지 않아서 만족이다 살짝 고민되는 건이 마개 부분이 흘릴 수 있다는 경고 문구!!! 텀블러의 마개 부분이 닫히지 않을 수 있어서 가방에 막 들고 다니면 젖을 수 있을 듯싶어 요건걱정이 된다. 사면서 닦는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이 콩코드 텀블러는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는 사용 안 되고Hand Wash only!!!! ​그럼에도 손을 넣어도 끝까지 들어갈 정도의 입구 크기여서 그건 다행이다.사실 스타벅스는 에코 프렌들리 대표적인 기업으로 텀블러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 활용하도록 마케팅을 텀블러 하고 있다. ​마치 텀블러를 사용함에 내가 지구를 살리고 탄소 중립화에 앞장서는 소비자, 기업일까 싶을 정도를 착각까지!!​그런데, 과연 텀블러가 정말 환경을 보호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즉, 이러한 할인 행사가 과연 지구를 지키자고 하는 걸까? 부진 재고를 친환경에 포장해서 팔자고 내놓았는데 나 같은 아이들이 얼씨구나 저렴하게 사는 게 아닐까라는 ㅎㅎㅎㅎ합리적인 의심......​당연히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덜 쓰고 일회용품을 줄이는 거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나라의 폐기물에 커피전문점이 발생하는 일회용품이얼마 안 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텀블러 ​즉, 텀블러를 사용함에 일회용품을 얼마나 줄이고 효과가 있을지는 사실 미지수이고 사실 더러운 텀블러 재사용으로 위생적으로 더 안 좋다는 부작용도 본 적이 있는데 그럼에도 스타벅스는 계속해서 텀블러를 매년 색다른 디자인 색상으로 내놓고 있다. ​오히려 이렇게 플라스틱과 재활용이 어려운텀블러를 더 만들어서 파는 스타벅스가 더 남는 장사를 하는가라는 생각을 문득해본다. ​발췌 환경을 위해 텀블러를 쓰는 당신, ‘환경 빌런’일 수도?2023-05-19​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는 작은 실천이 늘고 있다.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비닐봉투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는 텀블러 사람들은 흔히 볼 수 있고, 집에서 가져온 용기에 반찬 및 음식을 포장해 플라스틱을 사용을 줄이는 ‘용기내 캠페인’도 지구 환경을 위한 노력이다.하지만 이렇게 사용하는 다회용품이 오히려 환경에 위협이 된다는 경고가 등장했다.일회용품을 생산하는데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가 수천 년 동안 썩지 않고 지구에 남는다는 문제는 익히 알려졌다. 때문에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환경 오염원을 조금씩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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